무더위에 안강 세심마을은 무릉도원
이용선 기자 2026. 7. 21. 14:34



대서 절기를 이틀 앞둔 21일 경주시 안강읍 세심마을 계곡을 찾은 부녀가 나무 그늘에서 물장구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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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 절기를 이틀 앞둔 21일 경주시 안강읍 세심마을 계곡을 찾은 부녀가 나무 그늘에서 물장구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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