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박진영, 꼴 보기 싫어"

남정현 기자 2026. 7. 2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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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선미 '아니 근데 진짜!'(사진=유튜브 캡처) 2026.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선미가 박진영과의 녹음 일화를 공개했다.

20일 방송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선미가 출연했다.

선미는 "JYP 피디님이 너무 열정이 넘치지만 약간 꼴 보기 싫다"고 했다.

그러면서 "너무 잔소리를 한다. 열정이 가득한 건 알겠는데 자꾸 우리한테 '열정적이어야 한다'고 잔소리를 한다"고 했다.

그는 과거 한 글자를 녹음하는데 3일이 걸렸다며 "'24시간이 모자라' 녹음을 할 때 '모'가 마음에 안 든다고 하더라"고 했다.

이어 "너무 찰나지 않나. 한 글자로 3일 동안 녹음실에 가둬놨다. 나중에 들었을 때도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더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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