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데뷔 10주년 맞아 뭉친다…7인 체제 컴백 예고

김지원 2026. 7. 21. 11: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펜타곤(PENTAGON)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7인 체제로 돌아온다.

펜타곤 측은 21일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3년 만에 신곡을 발표하고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데뷔 10주년 프로젝트를 예고했다.

이로써 펜타곤은 2023년 디지털 싱글 '약속' 이후 약 3년 만에 신보를 낸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이들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펜타곤/ 사진=펜타곤 SNS


그룹 펜타곤(PENTAGON)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7인 체제로 돌아온다.

펜타곤 측은 21일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3년 만에 신곡을 발표하고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데뷔 10주년 프로젝트를 예고했다. 이어 "이번 프로젝트는 진호, 후이, 홍석, 신원, 여원, 키노, 우석 등 7인 체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로써 펜타곤은 2023년 디지털 싱글 '약속' 이후 약 3년 만에 신보를 낸다. 그동안 개인 활동에 집중해 온 멤버들이 10주년을 맞아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다.

2016년 10월 10일 데뷔한 펜타곤은 '빛나리', '봄눈', '데이지' 등을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 2월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 약 2년 3개월 만에 함께 무대에 올랐다. 멤버들은 오랜만의 무대에도 변함없는 호흡을 보여줬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이들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