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핼쑥해진 근황…어딘지 힘들어보이는 표정

남정현 기자 2026. 7. 21.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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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병만(사진=SNS 캡처) 2026.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김병만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김병만은 20일 소셜미디어에 "살맛 난다. 네가 있어 내가 뛸 수 있다"라며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김병만은 무표정한 얼굴로 엎드려 카메라를 가만히 응시했다.

그의 아들은 활짝 웃는 얼굴로 소파에서 점프하며 행복해했다.

김병만은 신음을 내뱉으며 고통스러워하면서도 아들의 장난을 모두 받아줬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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