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종목 레버리지 규제 첫날에도 거래대금 12조 웃돌아

2026. 7. 21.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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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보완대책이 발표된 이후 첫 거래일인 어제(20일), 관련 상품의 거래대금이 12조 원대를 넘어섰습니다.

코스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관련 상품 16종의 거래대금은 12조 3,264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주가는 삼성전자 4.31%, SK하이닉스가 4.23% 하락해, 레버리지 상품 역시 9% 안팎의 하락률을 보이면서 시가총액은 9조 원 대로 내려 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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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보완대책이 발표된 이후 첫 거래일인 어제(20일), 관련 상품의 거래대금이 12조 원대를 넘어섰습니다.

코스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관련 상품 16종의 거래대금은 12조 3,264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대책이 발표된 지난 16일 12조 1,674억 원보다도 소폭 증가한 것입니다.

주가는 삼성전자 4.31%, SK하이닉스가 4.23% 하락해, 레버리지 상품 역시 9% 안팎의 하락률을 보이면서 시가총액은 9조 원 대로 내려 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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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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