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앞 큰절까지?"…임영웅, 월드컵 결승 현장 포착 '축구 사랑 인증'

김수형 2026. 7. 21.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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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가수 임영웅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현장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임영웅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월드컵 공식 출입 패스와 함께 경기장 곳곳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26 FIFA 월드컵 공식 출입 패스를 손에 든 모습이 담겼다. 결승전이 열린 경기장을 직접 찾은 것.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리오넬 메시 전시 마네킹 앞에 무릎을 꿇고 큰절하는 듯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메시 마네킹을 바라보는 모습도 공개하며 남다른 축구 사랑을 드러냈다.

앞서 임영웅은 지난 18일에도 미국 뉴욕에서 메시 전시물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해 축구 팬다운 면모를 보여준 바.특히 이번에는 월드컵 결승전 현장을 직접 찾은 모습까지 공개되면서 팬들의 관심이 더욱 쏠렸다.

팬들은 "성덕이다", "축구 덕후 인증", "메시 앞에서는 임영웅도 팬이네", "결승 직관이라니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ssu08185@osen.co.kr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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