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배재고 야구부, 재심 끝 징계 1개월로 감경…봉황대기 출전
이상철 기자 2026. 7. 20. 21:05

rok195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故 서희원, 구준엽·자녀와 韓 이주 계획했었다…"4억 5000만원 비밀리에 이전"
- "JTBC 어려워 에어컨 안 나오나…잘리진 않겠지" 女아나운서 발언 '뭇매'
- "남편이 스와핑 강요, 18개월간 100여명과 관계"…본인 실명 밝히고 폭로
- "요즘 왜 스타킹 안 신어? 많이 외롭다" 희롱…1년간 직원 24명이 떠났다
- 이강인, AT마드리드 입단 공식 발표…이적료 665억원
- '유튜브' 야노시호 "日 자가, 5년만에 3배 올랐다"…변정수 '분통'
- '세븐♥' 이다해, 제법 나온 D라인 배…행복한 미소로 "아직 초보"
- 카페 테이블에 맨발 떡~올리고 독서…스타필드 고객 이게 뭡니까
- 청계천 수난…'동전 싹쓸이' 이어 이번엔 때 미는 '원피스 여성' 등장[영상]
- "탐정 고용해 내 뒷조사한 시모…'결격 사유 없음' 나왔지만 파혼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