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임신' 한다감, 슬림 D라인 눈길…"미모 놀랍네" [MHN:피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다감이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슬림한 D라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다감은 20일 자신의 SNS에 "비 오는 날 휴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한다감은 지난 17일 임신 후 체중이 크게 늘지 않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다감은 2020년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결혼 6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박선하 기자) 배우 한다감이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슬림한 D라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다감은 20일 자신의 SNS에 "비 오는 날 휴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다감이 회색 롱드레스를 입은 채 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늘씬한 몸매를 유지해 시선을 모았다.
한다감은 태명 '찰떡이'를 언급하며 출산 준비에 한창인 근황도 전했다. 그는 "오늘은 찰떡이 용품 정리해볼까"라며 "요즘은 아기방 어떻게 꾸며야 할까요? 꿀팁 있으면 알려주세요"라고 팬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앞서 한다감은 지난 17일 임신 후 체중이 크게 늘지 않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이제 임신 27주 차에 들어섰는데 몸무게가 4kg도 안 쪘다"면서 "꾸준하고 철저하게 관리한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임산부들은 체중이 늘어나는 게 당연하지만 살 안 찌고 예쁘게 임산부가 될 수 있다"면서 "임산부는 무조건 뚱뚱해질 수밖에 있다는 편견은 버려달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한다감은 2020년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결혼 6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특히 1980년생인 그는 47세에 임신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았다.
현재 한다감은 출산을 앞두고 꾸준히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트시그널4' 김지영, 딸 출산…"도치맘 되러 총총" [MHN:피드]
- '56세' 정재형, 생애 첫 운전면허 취득→누리꾼 응원 폭발 "드림카 계약하러 고" [MHN:피드]
- 시청률 23.1% '또' 상승... 평범한 은행원→특임국 요원으로 강렬 액션 선보이며 '김부장' 흥행 보
- 김희철, 과거 '유흥업소' 스카우트 제안 받았다…"빌딩 한 채도 벌 수 있다고" [MHN:픽]
- '음주운전 2번+프로포폴' 女배우, 미모 여전하네…럭셔리 가방 멘 근황 알렸다 [MHN:피드]
- 고영욱, 이번엔 풍자 저격…"별별 사람들이 다 활동하네" [MHN:피드]
- '시구 여신' 하지원, 韓 배우 최초로 메이저리그 시구…새 역사 쓴다
- 이민정·노을과 한솥밥…펜타곤 여원, S27M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