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 56살에 무면허 탈출…운전면허증 최초 공개

황혜진 2026. 7. 2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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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이 56세에 무면허를 탈출했다.

정재형은 7월 20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운전면허 소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재형이 취득한 운전면허를 수령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재형은 면허증도 최초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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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재형 SNS
사진=정재형 SNS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이 56세에 무면허를 탈출했다.

정재형은 7월 20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운전면허 소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재형이 취득한 운전면허를 수령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재형은 면허증도 최초 공개했다.

이에 지인들과 팬들은 "축하합니다, "안전 운전! 좀 더 자유로워지시길 바랍니다", "오빠가 운전하는 모습을 보게 될 줄이야", "드라이버 재형 축하해요!", "드라이브 가요" 등 반응을 나타냈다.

안테나 소속 정재형은 1995년 베이시스 정규 앨범 'Looking For Myself'(루킹 포 마이셀프)로 정식 데뷔했다.

정재형은 유튜브 예능 '요정재형'의 MC로 활약하며 다양한 스타들과 소통 중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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