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2일 포항전서 ‘한국투자증권 스페셜데이’

허종호 기자 2026. 7. 2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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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서울이 오는 22일 홈경기를 ‘한국투자증권 스페셜데이’로 꾸민다. FC 서울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FC 서울이 오는 22일 홈경기를 ‘한국투자증권 스페셜데이’로 진행한다.

20일 서울은 오는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홈경기를 ‘한국투자증권 스페셜데이’로 지정한다고 밝혔다.서울과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007년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한 후 파트너십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날 경기장을 방문하는 팬들을 위한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공동으로 마련했다.

오후 4시 30분부터 북층 광장에서는 한국투자증권의 공식 SNS(유튜브, 인스타그램, 링크드인)를 팔로우하는 팬들을 대상으로 응원봉, 냉감스카프, 카카오부채, 쿨링패치, 생수 등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 한국투자증권의 대표 캐릭터인 ‘한국이’ 대형 풍선이 설치된 포토존을 운영한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시축자로 나선다. 한국투자증권 캐릭터 ‘한국이’도 시축 에스코트로 함께 참여한다. 또한 한국투자증권이 후원하는 아동복지시설의 아동들이 초청돼 선수들과 함께 입장하는 ‘플레이어 에스코트 키즈’ 체험으로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사전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한국투자증권 고객 가족들을 대상으로 라커룸, 그라운드, 인터뷰실 등을 둘러보는 ‘스타디움 투어’가 진행된다. 그리고 경기장 내 전광판을 통해 한국투자증권의 브랜드 영상이 송출된다.

허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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