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옥장판' 언급 후 근황…군살 없는 각선미 자랑

박재민 인턴 기자 2026. 7. 2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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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옥주현 (사진= 옥주현 SNS 캡처) 2026.07.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옥주현이 날씬한 다리 라인을 자랑했다.

옥주현은 19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1장을 올렸다.

사진 속 옥주현은 핑크색 셔츠에 데님 스커트를 매치해 화사한 룩을 선보였다.

그는 뒤에서 찍은 사진을 통해 건강미 넘치는 다리 라인을 드러냈다.

이날 옥주현은 도자기 그릇을 판매하는 매장에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옥주현은 최근 배우 김호영을 고소했던 '옥장판 논란'을 다시 언급하며 주목 받았다.

김호영이 2022년 소셜미디어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올리면서 옥주현의 '인맥 캐스팅'을 저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최근 옥주현은 팬들과 소통 과정에서 당시 김호영에게 사과받지 못했으며 고소를 취하한 것을 후회한다고 토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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