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핑크 메이크업에 금발까지…'AI 비주얼' 눈길

박재민 인턴 기자 2026. 7. 20. 10:5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선미 (사진= 선미 SNS 캡처) 2026.07.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선미가 인형을 연상케 하는 메이크업과 의상을 선보였다.

선미는 19일 소셜미디어에 "인기가요 마치고 철판 치즈돈가스 먹으러 슝. 오늘은 무슨 일이 있었냐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선미는 금발 머리를 올려 묶고 잔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을 연출했다.

그는 핑크색과 하얀색이 어우러진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그는 핑크색 볼터치가 강조된 메이크업으로 인형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선미는 연두색 레인부츠를 매치해 트렌디한 패션을 소화했다.

한편 선미는 지난 15일 새 디지털 싱글 '포에버 줄라이'(Forever July)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