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단독] "물량이 뭐냐" 예비부모 분통…간부 실언 해명' 등 보도 관련
2026. 7. 20. 10:51
본 방송사는 지난 3월 27일 및 3월 28일 입양 절차 지연 관련 보도에서 아동권리보장원 모 간부의 '물량', '소진' 발언을 보도하였습니다.
보도에 언급된 해당 간부는 경위와 상관없이 부적절한 발언을 한 점은 지금도 반성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발언 직후 사과하였다면서, "'물량'이라는 표현은 가정조사 완료 건수 등 통계 수치를 지칭하는 것이었으며, 발언 직후 '(통계 관련) 수를 말씀드려야 될 것 같은데요'라고 표현을 정정하고 이후 여러 차례 사과하였다"고 알려왔습니다.
아울러 "'소진'이라는 표현 역시 입양 결연이 이루어진 아동이 대기 현황에서 제외되는 건수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사용한 행정적·통계적 표현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검은 봉지 보자 "엄마 이상해"…아역배우 눈썰미로 덜미
- 접객원 손잡다 추궁당하자 사장 턱 핥는 엽기 폭행 30대 벌금형
- "꼭대기서 튕겨나가고 깔려"…물놀이 중 넘어가 '아찔'
- '음독 장면 생중계' 여과 없이 노출되는 SNS 방송
- 에어컨 펑펑 틀어도 연 1천만 원 수익…복대초의 태양광 '매직'
- 팬들에 1996개 푼다…"월드컵 한조각" 가격에 입이 떡
- "나 먼저" 중국인 우르르…새치기에 공항 직원 다쳤다
- "도둑보다 무섭다"…휴가 전 1인 가구의 걱정 1순위
- 고속도로 추돌사고 후…"불리하면 어쩌나" 사진부터?
- 청년 1,200만 명 쏟아졌는데…"이럴 줄은" 자포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