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텔레콤, 여름철 폭염 대비 현장 점검

이명학 기자 2026. 7. 20. 10: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종텔레콤이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선제적 현장 안전관리 활동에 나선다. 세종텔레콤은 오는 7월 말까지 전국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노무 특별점검'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상철 세종텔레콤 대표는 "안전은 시설이나 장비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관리체계와 근무환경이 함께 뒷받침될 때 실현된다"며 "현장 운영 전반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국 사업장 안전·노무·정보보호 관리 강화
세종텔레콤 직원들이 하계 현장 안전·노무 특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세종텔레콤]

세종텔레콤이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선제적 현장 안전관리 활동에 나선다.

세종텔레콤은 오는 7월 말까지 전국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노무 특별점검'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주요 점검 항목은 △폭염 대응체계 △노무관리 체계 △휴게시간 운영 △냉방시설·식수·보호장비 비치 여부 △정보보안 관리 현황 등이다. 특히 개인정보와 대외비 업무자료 관리 실태를 함께 점검해 현장의 정보보호 수준을 강화했다. 점검 결과는 사업장별 개선 활동에 즉시 반영해 운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세종텔레콤은 근로자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여름철 수분 보충을 위한 텀블러를 배포하고 우수 근로자에게 건강기능식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 휴게시설 운영과 안전수칙 준수 여부도 함께 점검해 온열질환 예방 및 근무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향후 계절과 현장 특성을 반영한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해 임직원·협력사·근로자가 안심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조성한다는 목표다.

이상철 세종텔레콤 대표는 "안전은 시설이나 장비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관리체계와 근무환경이 함께 뒷받침될 때 실현된다"며 "현장 운영 전반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이명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