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그룹, ‘휴톡스’ 중국 런칭 심포지엄 개최…현지 의료진과 학술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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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200670)와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지난 16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 론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휴온스바이오파마의 중국 협력사 아이메이커테크놀로지(IMeik Technology)가 주최한 행사로, 휴톡스의 중국 출시를 기념해 현지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제품 소개와 학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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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나은경 기자] 휴메딕스(200670)와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지난 16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 론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휴온스바이오파마의 중국 협력사 아이메이커테크놀로지(IMeik Technology)가 주최한 행사로, 휴톡스의 중국 출시를 기념해 현지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제품 소개와 학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청담 셀리닉의원 김건우 원장이 연자로 참석해 글로벌 보툴리눔 톡신 시술 트렌드와 휴톡스의 임상 적용 사례, 실제 시술 경험 등을 소개했다.
휴메딕스와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중국 의료진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휴톡스의 임상 경험과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데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휴메딕스는 국내 의료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연자 초청과 학술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했다.
휴톡스는 미간주름과 눈가주름 개선 등에 사용되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다.
아이메이커는 지난 2022년 휴온스바이오파마와 중국(홍콩·마카오 포함) 지역의 휴톡스 독점 수입·유통 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1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휴온스(243070)그룹 관계자는 “이번 론칭 심포지엄은 중국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휴톡스의 임상 경험과 글로벌 활용 사례를 소개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술 활동과 마케팅을 통해 중국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은경 (eee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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