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워너원 이대휘, 김재환과 한솥밥‥웨이크원과 전속계약
황소영 기자 2026. 7. 20. 09:56

워너원 이대휘가 김재환과 한솥밥을 먹는다. 웨이크원행으로 가닥을 잡았다.
한 연예 관계자는 20일 JTBC엔터뉴스에 "이대휘가 웨이크원과 협업을 결정하고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양측이 원활하게 의견을 나누는 중"이라고 전했다.
이대휘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최종 데뷔 멤버로 발탁, 2017년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프로젝트 그룹의 활동 종료 이후엔 에이비식스(AB6IX)로 재데뷔했다. 지난 5월 데뷔 7주년 기념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뒤 브랜뉴뮤직과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당분간 그룹 활동보다 개별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던 상황. 이대휘는 자신의 새로운 시작점으로 웨이크원을 택했다. 현재 웨이크원에는 워너원 김재환을 비롯해 아이즈원 조유리, 김필, 호피폴라 하현상, 케플러, 제로베이스원, 이즈나, 알파드라이브원 등이 소속되어 있다. 특히 이대휘의 웨이크원행은 김재환과 한솥밥 재회이기에 이 부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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