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도전' 류이서 "며칠 내내 아른거렸다"…4살 아인이 향한 애정 폭발

한소희 기자 2026. 7. 20. 09:1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류이서가 4살 유튜버 아인이와 함께한 시간을 떠올리며 애정을 드러냈다. / 류이서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4살 유튜버 아인이와 함께한 시간을 떠올리며 애정을 드러냈다.

류이서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얼굴도, 행동도, 말도 하나하나 다 사랑스러운 아인이였다. 다녀간 뒤에도 며칠 동안 계속 생각이 났다"며 만남의 여운을 전했다.

이어 "평소에도 아이들이 저를 잘 따라주는 편인데 이번에는 남편을 정말 좋아해주더라. 이유가 궁금하시면 유튜브 영상에서 확인해 달라"며 "맛있는 저녁 드세요"라고 덧붙여 미소를 자아냈다.

류이서가 4살 유튜버 아인이와 함께한 시간을 떠올리며 애정을 드러냈다. / 류이서 SNS

공개된 사진에는 전진과 류이서가 아인이를 사이에 두고 다정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아인이를 꼭 안은 채 환하게 웃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아인이 역시 편안한 표정으로 함께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세 사람 모두 너무 사랑스럽다", "보기만 해도 힐링된다", "두 분이라면 나중에 아이도 정말 예쁘게 키우실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전진과 류이서는 지난 2020년 결혼했다.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2세를 준비하며 시험관 시술에 도전 중인 근황을 솔직하게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