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컵 들어 올린 결승 골 주인공 페란 토레스
민경찬 2026. 7. 20. 08:11

[이스트 러더퍼드=AP/뉴시스] 페란 토레스가 19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스페인이 우승한 후 트로피를 들고 동료들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토레스는 연장 후반 1분 선제 결승 골을 넣어 스페인의 1-0 승리를 이끌었고, 스페인은 16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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