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서울지하철 유실물 집에서 받아보세요

2026. 7. 20.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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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여승원 서울교통공사 고객만족팀장>

지하철에서 이어폰이나 물건이 든 쇼핑백, 지갑 등을 두고 내려서 하루 종일 마음 졸였던 경험, 한 번쯤은 있으시죠?

잃어버린 물건이 유실물센터로 잘 오기만 한다면, 집에서 택배로 받아볼 수 있게 됐습니다.

서울시교통공사가 7월부터 ‘유실물 집 앞 배송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는데요.

뉴스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왕십리역 유실물센터에 나와 있습니다.

여승원 서울교통공사 고객만족팀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먼저 우리가 나와 있는 이곳, 왕십리역 유실물센터가 어떤 곳인지 간단히 소개해주시죠. 어느 지하철 라인에서 잃어버린 물건들이 모이는 곳인가요?

<질문 2> '유실물 집 앞 배송 서비스'는 구체적으로 어떤 서비스인가요?

<질문 3>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 4> 요즘 지하철에서 어떤 물건들을 많이 잃어버리나요?

<질문 5> 물건을 잃어버리지 않는 게 우선인 것 같지만, 그럼에도 잃어버렸을 때 꼭 찾을 방법이 있을까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권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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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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