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 월드컵 골든볼 수상
2026. 7. 20. 07:43

(로이터=뉴스1) =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1대0으로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의 로드리가 골든볼 수상 후 트로피에 키스하고 있다.
페란 토레스의 골로 스페인은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1대 0으로 꺾고 16년 만에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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