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란 토레스, 연장 후반 선제골 터트리며 스페인 우승 견인

2026. 7. 20.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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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뉴스1) =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연장 후반 스페인의 페란 토레스가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페란 토레스의 골로 스페인은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1대 0으로 꺾고 16년 만에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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