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선관위, 21일 전체회의…청년 기탁금 감면책 논의

2026. 7. 20.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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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전당대회 후보자 기탁금 논란이 커지자 오는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가 청년 후보의 기탁금 감면 문제를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중앙당 선관위 관계자는 연합뉴스TV와 통화에서 "청년 후보의 전당대회 기탁금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오는 21일 전체회의를 소집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해당 회의에서는 청년 후보의 기탁금 감면 비율을 상향하거나 당에서 후보의 기탁금을 일부 보전하는 방식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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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전당대회 후보자 기탁금 논란이 커지자 오는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가 청년 후보의 기탁금 감면 문제를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중앙당 선관위 관계자는 연합뉴스TV와 통화에서 "청년 후보의 전당대회 기탁금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오는 21일 전체회의를 소집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청년 후보의 기탁금이 과하다는 우려들이 제기되고 있다"며 "선관위 회의에서 의견을 들어보고 방침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회의에서는 청년 후보의 기탁금 감면 비율을 상향하거나 당에서 후보의 기탁금을 일부 보전하는 방식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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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재용(paeng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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