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이도현, 골프장 데이트 목격담 확산 "알콩달콩하더라"

김태형 기자 2026. 7. 19. 19: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임지연과 이도현이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지연과 이도현의 데이트 목격담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오늘 누구 봤는지 알아? 배우 이도현 씨랑 임지연 씨 봄. 같이 골프 치러 오셨나 봐"라고 밝혔다. 임지연과 이도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를 통해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임지연, 이도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임지연과 이도현이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지연과 이도현의 데이트 목격담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오늘 누구 봤는지 알아? 배우 이도현 씨랑 임지연 씨 봄. 같이 골프 치러 오셨나 봐"라고 밝혔다.

이도현 칭찬도 이어졌다. 작성자는 "이도현 씨는 처음에 운동선수인 줄 알았어. 피부도 많이 타 있고 피지컬이 TV에서 본 것보다 많이 좋았어"라며 "두 분이서 아주 알콩달콩하더라"라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은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고, 누리꾼들은 "아직도 만나고 있었구나"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지연과 이도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를 통해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023년 4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열애 중이다.

한편 이도현은 2023년 8월 공군 군악대에 입대해 지난해 5월 만기 전역했다.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 촬영을 마쳤다.

임지연은 지난달 20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신서리 역을 맡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차기작으로 드라마 '얼라이크'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