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11세 연하 김지훈과 '부부 케미' 예고…비주얼 커플 [N샷]
정유진 기자 2026. 7. 19. 19:00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김혜수가 후배 배우 김지훈과 완벽한 비주얼 합이 돋보이는 '부부 케미'를 자랑했다.
김혜수는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공개를 앞둔 쿠팡플레이 8부작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의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혜수는 극 중 남편 역을 맡은 김지훈과 함께 서서 훈훈한 '부부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화려한 의상과 그에 못지않은 화려한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김혜수는 1970년 9월 5일생으로 현재 55세이며, 1981년 11월 15일생인 김지훈은 44세다. 11세 차이가 나는 선후배 배우인 두 사람은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부부 역할로 호흡을 맞춘다.
한편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과정을 그린 블랙 코미디 드라마다. 김혜수와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이 출연한다. 오는 31일 공개.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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