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하고 유쾌한 신삼각” 소지섭, ‘김부장’ 최대훈·윤경호와 웃음 만발 비하인드

박진업 2026. 7. 1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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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훈-윤경호-소지섭. 소지섭 S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김부장’의 주역들이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인증했다.

배우 소지섭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든든 유쾌 신삼각”이라는 문구와 함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각양각색의 개성 넘치는 복장을 한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극 중 소지섭은 전직 국정원 요원 출신이자 베일에 싸인 과거를 지닌 주인공 김부장 역을 맡아 압도적인 액션과 무게감을 보여주고 있다. 최대훈은 김부장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반전 매력을 지닌 인물로, 윤경호는 특유의 개성 있는 비주얼과 연기력으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는 캐릭터로 분해 호흡을 맞추는 중이다.

최대훈-윤경호-소지섭. 소지섭 SNS.


야외에서 나란히 서서 손가락 하트와 위트 있는 포즈를 취하는 세 사람의 모습은 소지섭이 언급한 ‘신삼각’이라는 표현처럼 끈끈한 팀워크를 짐작하게 한다.

한편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김부장’은 박진감 넘치는 전개와 배우들의 호연에 힘입어 연일 높은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지키며 뜨거운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upand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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