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與 전당대회 본질, 위장 반명 분열주의 및 신천지와 대회전"
김정우 citizen@mbc.co.kr 2026. 7. 19. 15:34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이번 전당대회의 본질은 위장한 반명계 분열과 신천지와의 대회전이라고 규정했습니다.
김 전 총리는 오늘 본인의 SNS에 "계엄을 경고했고, '이낙연식 사쿠라'를 쳤다"며 "이번 전대의 본질은 결국 위장한 반명 분열주의 및 신천지와의 대회전"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총선 승리냐, 이재명 정부 흔들기와 민주당 쪼개기냐, 유일한 해법은 전 당원의 백프로 참여와 투표"라며 "모든 당원의 투표와 진짜 당원주권에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와 대한민국의 운명이 달려 있다"고 투표를 독려했습니다.
김정우 기자(citize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38439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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