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첫 솔로 아시아 투어 완주…이제는 레드벨벳 컴백

곽현수 기자 2026. 7. 19. 15:1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레드벨벳 아이린이 첫 솔로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이제는 레드벨벳 완전체 컴백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아이린은 지난 18일 태국 방콕 MCC Hall에서 ‘2026 IRENE ASIA TOUR [I-WILL]’ 마지막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투어는 지난 5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마카오, 싱가포르, 방콕 등 아시아 5개 지역에서 진행됐다. 팀과 유닛 활동으로 무대에 서왔던 아이린이 솔로 가수로서 해외 팬들을 만난 첫 투어다.

아이린은 ‘Like A Flower’로 공연의 문을 열고 ‘Summer Rain’, ‘I Feel Pretty’, ‘Wasteland’ 등 보컬을 앞세운 무대와 ‘Strawberry Silhouette’, ‘Black Halo’, ‘SPIT IT OUT’ 등 퍼포먼스 중심의 무대를 펼쳤다.

아이린은 공연을 마친 뒤 “벌써 마지막 공연까지 마쳤다는 게 실감 나지 않는다. 여러분의 응원과 사랑 덕분에 가능했던 솔로 콘서트였다.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곽현수 기자 hskwak84@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