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댄서 포기한 최윤영, 엄현경도 놀란 독보적 분위기 “여자여자해”

김명미 2026. 7. 19. 11: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윤영의 아름다운 근황이 공개됐다.

최윤영은 7월 1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민소매 의상을 입고 일상을 즐기고 있는 최윤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최윤영은 과거 JTBC '아는 형님'을 통해 과거 댄서의 꿈을 키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윤영 소셜미디어
최윤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최윤영의 아름다운 근황이 공개됐다.

최윤영은 7월 1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민소매 의상을 입고 일상을 즐기고 있는 최윤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절친 엄현경은 "우리 윤영이 여자여자하네"라는 댓글을 남겼고, 최윤영은 "나도 여자랍니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최윤영은 과거 JTBC '아는 형님'을 통해 과거 댄서의 꿈을 키웠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20살에 이효리 선배님 백업댄서 오디션에 지원했고, 붙어서 연습생처럼 준비를 했다. 그러다 거기서 '연기할 거냐? 춤을 출 거냐?'고 물어 연기를 선택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