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이엘리야, '뼈말라' 몸매 되더니 밝은 근황 전했다…분위기 달라진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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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엘리야가 서로 다른 분위기의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이엘리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다른 사진에서 이엘리야는 베이지 컬러 캡과 화이트 헤드폰을 착용한 채 높은 각도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엘리야는 화이트 소파에 기대어 앉아 흰색 털이 복슬복슬한 강아지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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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이엘리야가 서로 다른 분위기의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이엘리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엘리야는 커다란 창문이 있는 실내 공간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브라운 컬러 재킷을 걸친 블랙 톱과 벨트 디테일이 들어간 블랙 미니 팬츠를 매치했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한 손에는 베이지 컬러 모자를 들고 서 있어 캐주얼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다른 사진에서 이엘리야는 베이지 컬러 캡과 화이트 헤드폰을 착용한 채 높은 각도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블랙 슬리브리스 상의와 실버 목걸이를 매치한 모습이 담겼고 도로 위를 배경으로 환하게 웃는 표정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이엘리야는 거울이 설치된 실내 공간에 서서 옆을 바라보고 있다. 브라운 재킷과 블랙 의상을 그대로 착용한 채 베이지 컬러 모자를 손에 들고 있으며 거울에 비친 모습까지 함께 담겨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엘리야는 화이트 소파에 기대어 앉아 흰색 털이 복슬복슬한 강아지를 바라보고 있다. 블루 컬러 니트와 연청 데님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에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이 따뜻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스타일이 좀 바뀐듯뭘해도 이쁩니다", "사랑스런 강아지", "너무 예뻐", "행복해보이셔요", "진짜 너무 너무 너무 예쁘세요",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엘리야는 1990년생으로 36세다. 이엘리야는 지난 2013년 tvN 드라마 '빠스껫볼' 주연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2 '쌈, 마이웨이', JTBC '미스 함무라비', SBS '황후의 품격'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해 왔다. 최근 이엘리야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그리고 tvN '세이렌'에서도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한국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이엘리야는 서울예술대 연기과에 수석 입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고려대학교 심리융합과학대학원에 재학하며 학업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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