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난타전 끝 프랑스 꺾고 3위
민경찬 2026. 7. 19. 09:54

[마이애미 가든스=AP/뉴시스] 잉글랜드 선수들이 18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에서 프랑스를 꺾고 3위를 차지한 뒤 시상대에 올라 환호하고 있다. 잉글랜드는 부카요 사카의 해트 트릭 등을 묶어 프랑스를 6-4로 물리쳤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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