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 해트트릭 잉글랜드, 프랑스 꺾고 3위
민경찬 2026. 7. 19. 09:53

[마이애미 가든스=AP/뉴시스] 잉글랜드의 부카요 사카가 18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4위전 프랑스와 경기 전반 추가 시간 팀 4번째 골을 넣은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카는 해트 트릭을 달성했고, 잉글랜드는 6-4로 승리하며 3위를 기록했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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