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연예인 집자랑이다…박탈감 드는 호화 대저택, 늦둥이 딸에 "최고의 아빠" 자부 ('전참시')[종합]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JYP 수장' 박진영(54)이 대저택에서의 일상을 공개한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박진영의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박진영 매니저는 박진영애 대해 "하루를 분단위로 쪼개 산다. 환갑 때까지 댄스 가수로 최고의 무대의 보여주고 싶다고 해서 20년 동안 매일 루틴을 지키고 있다"고 제보했다.
그의 말대로 박진영은 오일을 챙겨 먹고, 발가락 양말을 신는 등 건강 관리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발가락 양말을 신는 이유에 대해서는 "발가락이 따로 놀면 중심을 잡아준다"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박진영의 대저택에는 그랜드 피아노부터 홈짐, 농구코트 설치돼있었다. 박진영의 농구 실력을 본 전현무는 "농구코트가 집에 있는 거 치곤 너무 안 들어간다"고 놀렸다.
박진영의 두 딸도 등장했다. 그는 잠에서 깬 딸들을 안아주면서 사랑한다고 인사했다.박진영은 "최고의 아빠가 되고 싶다"며 딸바보 모습을 보였다. 다만 최근 연예인 집자랑에 대한 대주의 반감도가 높은 만큼, 박진영의 호화 대저택 일상이 공감을 얻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한편 박진영은 2013년 재혼해 슬하에 연년생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그는 구리 아치울 마을에 거주 중이다. 지난 3월 기업 분석 전문 한국CXO연구소가 발표한 '국내 주요 문화·콘텐츠 주식 종목 중 주식 평가액 100억 원 넘는 개인주주 현황 조사'에 따르면 박진영의 주식 평가액은 3627억 원으로 나타났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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