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총 대신 핫팩 품고 사투‥‘김부장’ 촬영장 추억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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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이 '김부장' 촬영 추억을 공개했다. 손나은은 7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겨울이었다가 봄이었다가. 멍. 훗. 수정 중입니다. 겨울이었다. 세탁소 밖은 위험해. 민지 구하러 갑니다. 지쳤나요. 아 맞다 생일이었다. 이것도 촬영해 주신 촬영 감독님. 함께 축하해주신 김부장 팀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손나은의 '김부장' 촬영 추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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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손나은이 ‘김부장’ 촬영 추억을 공개했다.
손나은은 7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겨울이었다가 봄이었다가. 멍. 훗. 수정 중입니다. 겨울이었다. 세탁소 밖은 위험해. 민지 구하러 갑니다. 지쳤나요. 아 맞다 생일이었다. 이것도 촬영해 주신 촬영 감독님. 함께 축하해주신 김부장 팀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손나은의 ‘김부장’ 촬영 추억이 담겼다. 손나은은 무릎을 굽히고 앉은 채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점퍼와 핫팩으로 촬영 중 추위를 피했다. 액션신을 앞두고 비장한 손나은의 모습에 이어 지난 2월 촬영 현장에서 스태프들과 배우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고 기뻐하는 순간도 공개됐다.
손나은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김부장(소지섭 분)과 함께 근무하는 상생저축은행 대리 정상아를 연기했다. 이후 정상아는 김부장을 감시하는 특수임무국 요원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반전을 안겼다. 손나은은 딸 민지(서수민 분)를 찾기 위해 폭주하는 김부장을 지켜보며 요원으로서의 사명감과 한 인간으로서 느끼는 연민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뇌하는 모습을 연기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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