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2026년 6월11일자 <[단독]"문란하다" 공개 지적한 목사, 창문 깬 신도들…사랑제일교회서 생긴 일> 기사 관련
CBS노컷뉴스 2026. 7. 18. 22:51

본 매체는 위 기사에서 사랑제일교회 관계자들이 여성 신도의 집을 찾아와 현관문과 창문을 파손하며 침입을 시도한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사랑제일교회 측에서는 "사건 전날 이모씨의 극단적 선택 시도와 경찰의 출동이 있었고, 이후 이씨와 연락이 두절된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씨 집의 진입 시도는 무단 침입이 아닌 생명과 안전에 대한 우려 속에서 이루어진 긴급 조치였으며, 추가적인 공권력 투입을 요청할 경우 오히려 돌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다"며 "현장에서 발생한 도어락 교체비, 창문 수리비 및 청소 비용 등 물적 피해 일체를 신속하게 배상했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nocutnews@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윤정 7세 딸 화장에 도경완 "너무 일러"…딸은 "엄마 따라하고파"
- "한국인 조상은 중국인" 장위안 혐한 논란 2년 만에 SNS '싸늘'
- "내가 아빠야" 접근…초등생 5명 유인하려다 덜미 잡힌 50대
- 前 캡틴 기성용의 작심발언 "축구인들 각성하고, 반성해야"
- "눈을 떠, 현실이 공포야"…BIFAN 쪼렙 '브레인 공화국'[쪼중만의 공포체험]
- 레버리지 예탁금 3천만원으로 올리면 '카지노' 국장 바뀔까
- "같은 말 반복하는 아내" 치매 전 단계 진단에 임혁 눈물
- 수감 중에도 편지…7년째 본 적 없는 남성에 스토킹 당한 기자
- 주성치 후속작 韓대표팀 비하? "어눌한 한국말·반칙 축구 담겨"
- 귀신·궁궐·액션…남주혁·노윤서·조승우 '동궁' 관전 포인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