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사직구장 재건축 지속 타당성 용역 추진
김영록 2026. 7. 18. 21:45
[KBS 부산]동래구가 구비 5천만 원을 들여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 계속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수립하기 위한 용역을 추진합니다.
이번 용역은 전재수 부산시장과 동구청 등이 추진 중인 '부산항 북항 돔구장 건립' 사업에 대응해 사직야구장을 사수하기 위한 '맞불' 조치로 풀이됩니다.
동래구는 용역사 선정을 거쳐 이르면 오는 9월 용역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김영록 기자 (kiyuro@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밭도, 집도 저수지로…수도권 비 피해 잇따라
- 빗길 사고로 16명 중경상…순식간에 도로 잠기고 전기 끊겨
- 인천 쿠팡물류센터 국가소방동원령 발령…14시간째 진화
- 김빠진 3,4위전? 프랑스와 잉글랜드 모두 동기부여는 충분!
- 디자이너 대신 현장 노동…AI시대 청년 일자리는? [AI:너머]
- 미, 중동에 공중급유기 늘린다…전면전 ‘일촉즉발’
- 중국 충칭 산사태로 8명 사망·34명 실종…“집중호우로 암반 붕괴”
- 캐나다 산불 연기에 추가 관세?…트럼프 “대기오염 비용 내야”
- 쪼개진 민심에도 이민단속 재시동…미 중간선거 영향은?
- 넘겨보던 K웹툰 공연장으로… ‘웹툰 IP’ 뮤지컬화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