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주상욱, 소지섭 주먹 맞고 피멍투성이 “아파요, 착하게 살겠습니다”

이하나 2026. 7. 18.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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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빌런 주상욱이 작품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에 피와 멍 분장을 받는 주상욱의 모습이 담겨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과몰입을 유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김부장' 7회에서 김부장(소지섭 분)은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와 함께 딸 민지(서수민 분)을 극적으로 구해낸 뒤,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주강찬(주상욱 분)의 얼굴에 강력한 주먹을 내리꽂으며 응징을 가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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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상욱 소셜미디어
사진=주상욱 소셜미디어
사진=주상욱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부장’ 빌런 주상욱이 작품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주상욱은 7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파요.. 착하게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에 피와 멍 분장을 받는 주상욱의 모습이 담겨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과몰입을 유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김부장’ 7회에서 김부장(소지섭 분)은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와 함께 딸 민지(서수민 분)을 극적으로 구해낸 뒤,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주강찬(주상욱 분)의 얼굴에 강력한 주먹을 내리꽂으며 응징을 가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로, 최고 시청률 22.3%를 기록하며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주상욱은 극 중 용역 깡패 출신의 절대 권력자이자 건설사 회장인 ‘주강찬’ 역을 맡아 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이고 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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