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혁신처 "국가공무원 '7급 공채' 1차 필기시험 잠정 응시율 61.1%"

2026. 7. 1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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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인사혁신처 차장, 7급공채 시험 준비상황 점검 [인사혁신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1차 필기시험 잠정 응시율은 61.1%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59.9% 대비 1.2%포인트(p) 증가한 수치입니다.

인사혁신처는 오늘(18일) 전국 17개 시도에서 치러진 7급 공채 제1차 시험 응시결과가 이같이 나타났다고 알렸습니다.

7급 공채 1차 시험 응시율은 2022년 65.0%, 2023년 62.3%, 2024년 61.5%, 지난해 59.9%를 기록하며 하락세였지만 올해에는 전년 대비 소폭 반등했습니다.

한편, 김성훈 인사혁신처 차장은 지난 16일 시험장이 설치된 서울 용산구 국립서울맹학교를 찾아 준비상황을 살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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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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