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오늘 마카오서 월드투어 '포워드' 공연…티켓 전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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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MAMAMOO·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마카오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마마무는 18~19일 양일간 마카오 더 런더너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포워드'(4WARD)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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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뉴욕·시카고 공연 등 앞둬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마마무(MAMAMOO·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마카오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이번 투어 타이틀은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전진을 뜻하는 ‘포워드’(FORWARD)를 합쳐 만든 것으로 ‘다시 하나로 뭉친 마마무가 새로운 여정을 써 내려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당초 마카오 공연은 1회만 진행할 예정이었다. 마마무는 티켓이 오픈 당일 전석 매진되자 추가 회차를 편성했고, 이후 2회차 공연 티켓까지 모두 팔렸다.
앞서 마마무가 서울과 가오슝에서 연 공연 티켓도 매진된 바 있다. 소속사 RBW 관계자는 “마마무는 12년 서사를 응축한 세트리스트를 바탕으로 한 공연으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
마마무는 마카오 공연을 마친 뒤 싱가포르(7월 31일), 마닐라(8월 8일), 뉴욕(8월 12일), 시카고(8월 15일), 포트워스(8월 18일), 시더파크(8월 21일), 로스앤젤레스(8월 25일), 산호세(8월 27일), 켄트(8월 30일), 자카르타(9월 19일), 멜버른(9월 22일), 시드니(9월 25일), 홍콩(10월 4일), 쿠알라룸푸르(10월 10일) 등지를 차례로 찾아 투어 공연을 펼친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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