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소지섭, 주상욱 참교육에 뜨거운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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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7회가 강렬한 액션을 선보이며 방송 직후 시청자들의 다양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김부장의 시원한 액션을 두고 일부 시청자들은 "그래서 인터뷰 때 '겁나 많이 맞았다'고 했구나", "사이다였다", "계속 맞는데 살아있는 게 신기할 정도"라는 등의 반응을 남겼지만 "주강찬을 왜 끝까지 막았는지 이해되지 않는다", "민지의 행동이 답답하게 느껴졌다"는 취지의 아쉬움이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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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장면은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 가장 큰 화제를 모았다. 김부장의 시원한 액션을 두고 일부 시청자들은 “그래서 인터뷰 때 ‘겁나 많이 맞았다’고 했구나”, “사이다였다”, “계속 맞는데 살아있는 게 신기할 정도”라는 등의 반응을 남겼지만 “주강찬을 왜 끝까지 막았는지 이해되지 않는다”, “민지의 행동이 답답하게 느껴졌다”는 취지의 아쉬움이 있었다고.
소지섭의 액션 연기에 대한 호평도 잇따랐다.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과 절제된 감정 연기를 동시에 보여주며 ‘왜 소간지라고 하는지 알겠다’는 등의 평가가 나오며 캐릭터의 분노와 절박함을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김부장’은 딸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싸움에 뛰어든 아버지의 이야기를 그린 복수 액션 드라마다. 방송 직후에는 작품의 전개와 배우들의 연기, 액션 장면 등을 둘러싼 시청자들의 반응이 온라인에서 활발하게 이어졌다.
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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