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무려 3년만에 면허 취득… "근데 별거 없더라"

김진석 기자 2026. 7. 17. 21:5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영지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이영지가 3년만에 운전면허증을 취득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에는 '이영지 기강 잡는 레전드 MZ며느리 (안경-척)'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오프닝에서 이영지는 운전면허증을 꺼냈다. 그는 "오늘 아침에 딴 것이다"며 운전면허증을 카메라에 들이댔다. 모자이크 처리 신경쓰지 말라고 면허증에 중요사항을 직접 가렸다.

이영지는 "3년이 걸렸다. 근데 별거 없더라. 뭔가 가르침을 얻었다"며 "무한히 두려워하던 어떤 것도 막상 해 보면 별 거 없다는 사실을 운전면허를 취득하며 깨달았다"고 자랑했다.

2년 전 tvN '지락이의 뛰뛰빵빵'에서 이영지는 1종 보통 운전면허 시험 도전 결과를 공개했다. 중간 점검 당시 기능 시험 4수째라고 밝혔던 이영지는 여행 당일 "그냥 열심히 한 수준이 아니다. 내 청춘을 여기다가 (바쳤다). '쇼미더머니'는 적어도 1수다. 기능 시험에서 8수쯤 되니까 불합격이 중독 되더라"고 했다. 10수 끝에 기능 시험에는 합격했으나 최종적으로 면허는 따지 못 했고 2년이 지나 총 3년만에 운전면허증을 소지할 수 있게 됐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