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김상혁, 테일러 숍 운영..“매출? 대기업 연봉 이상” 깜짝 (‘신랑수업2’)[순간포착]

박하영 2026. 7. 17.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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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신랑수업2’ 김상혁이 직접 운영하는 테일러 숍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김상혁이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날 김상혁은 스쿠터를 타고 어딘가로 이동했다. 도착한 곳은 바로 김상혁이 운영하는 테일러 숍이었다.

김상혁은 직접 디자인부터 모델까지 하고 있으며, 클릭비 콘서트 포스터 의상도 디자인 했다고 밝혔다. 심지어 비의 뮤직비디오 의상까지 직접 디자인 했다고.

이외에도 김상혁은 건강 패치 제작, 가방 브랜드 디자인도 제작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를 본 이승철은 “저 가방 자기가 만든거냐”라고 물었고, 김상혁은 “제가 디자인 한 거다”라고 답했다.

이승철은 “내가 들고 다닌다. 내가 흰색, 검정색 너무 예뻐서 내가 좋아하는 가방이다”라고 놀라워했다. 탁재훈은 “상혁이 열심히 사네”라고 감탄했다.

그러자 이승철은 “허세 한번 부려보자. 매출 얼마나 되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김상혁은 “대기업 연봉 이상. 그 알파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김상혁은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항상 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제가 일도 없어 봤어서 미래에 대한 준비를 꾸준히 해야 한다. 불안하기도 하고”라며 사업을 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탁재훈은 “충분히 알았는데 그 정도면 여자 만날 시간이 없는 거다. 들어가세요”라고 농담을 건넸고, 김상혁은 “내가 장가가려고 나왔다. 이거 중요한 거 아니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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