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첫 서머송 왔다…31일 日 첫 EP 컴백
정희연 기자 2026. 7. 17. 13:59
[동아닷컴]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그룹 유니스(UNIS)가 일본 첫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타이틀곡을 선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17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UNI☆Sparkle!(유니☆스파클!)’의 타이틀곡 ‘GimmeSummer☆(기미사마☆)’ 음원을 선공개했다.
‘GimmeSummer☆’는 유니스가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서머송으로,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설레고 성장하는 소녀들의 청춘을 여름 감성에 담아낸 곡이다. 기존 일본 오리지널곡에서 보여준 사랑스럽고 귀여운 매력에 청량하고 발랄한 에너지를 더해 색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오는 31일 발매되는 ‘UNI☆Sparkle!’은 Y2K 감성의 일본 팝 컬처를 앨범 전반에 녹여낸 작품이다. 타이틀곡 ‘GimmeSummer☆’를 비롯해 신곡 ‘BBYBBY’, 일본 디지털 싱글 ‘moshimoshi♡’, ‘mwah…’, 그리고 ‘SWICY’ 일본어 버전까지 수록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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