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은퇴설 부인 김지수, 유럽 폭염 걱정에 프라하서 전한 근황 “현재 정상 기온”

서유나 2026. 7. 1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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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사회관계망서비스
김지수 사회관계망서비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에서 여행사 대표로 변신한 김지수가 근황을 전했다.

김지수는 7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유럽 폭염 때문에 걱정들 해주시는데 지난 달에 한 일주일 이상고온이었다가 그후는 정상 기온이에요. 특히 체코는 내륙국가라 습도가 낮아서 그늘은 시원할 때가 많아 여름나기가 훨씬 수월하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지수는 아이스크림으로 더위를 달래고 있다. 김지수는 "수제 아이스크림은 시즌에 꼭 한번씩은 먹어야 눈에서 아른거리지 않네요. 프라하 납작복숭아도 요즘 딱 시즌이라 새콤달콤해요"라며 프라하에서의 행복한 여름나기도 전했다.

한편 김지수는 최근 프라하에서 여행사를 창업했다는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그런가 하면 김지수는 배우 은퇴설이 돌자 "앞으로 연기는 안 하는 거냐 많이 물어보시는데 그때마다 '저 은퇴 안 했어요' 그런다"고 밝히며 부인했다. 김지수는 지난 2024년 종영한 JTBC 드라마 '가족X멜로' 이후 연기 활동을 쉬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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