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결혼 3년만 딸 임신했다 “세븐, 아빠와 딸 영상 즐겨봐”(미우새)

박아름 2026. 7. 1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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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세븐이 벌써 '딸바보'를 예약했다.

7월 19일 방송되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이다해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가수 세븐과 결혼 3년 만에 2세 소식을 전한 이다해는 많은 축하를 받으며 등장했다. 임신 후 첫 방송 출연인 이다해는 현재 임신 18주 차라고 밝히며, 자신과 남편 세븐의 이름에서 착안한 아이의 태명 ‘해븐’을 소개했다. 이어 이다해는 임신 소식을 처음 전했을 당시 남편 세븐이 보인 뜻밖의 반응과 두 사람만의 특별한 비하인드를 최초 공개했다.

또한 이다해는 2세의 성별이 딸이라고 밝히며 남편 세븐의 남다른 ‘예비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세븐이 요즘 SNS에서 아빠와 딸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즐겨 보며 행복한 상상에 빠져 있다고 전했다고.

그런가하면 이다해는 기대와는 사뭇 달랐던 자신의 태몽을 공개, “깨고 나서도 계속 찝찝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다해는 동갑내기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세븐과 2023년 5월 결혼했다. 결혼 3년 만 2세 소식에 많은 축하를 받아싸.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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