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벌크업해서 상체가 너무 커…유럽 투어 지치지도 않나

류예지 2026. 7. 1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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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독일 뮌헨에서도 운동을 이어가며 한층 커진 피지컬을 자랑했다.

최근 뷔는 유럽 투어 일정 중 독일 뮌헨의 한 헬스장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에 집중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2026 월드투어 유럽 일정으로 뮌헨 공연을 진행 중이다.


공개된 모습 속 뷔는 회색 티셔츠와 볼캡, 헤드폰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덤벨 운동에 몰두했다. 인클라인 벤치에 누워 덤벨을 들어 올리는 동작을 반복하며 팔과 상체 근육을 집중적으로 단련하는 모습이다.

특히 시선을 끈 것은 한층 두꺼워진 팔과 탄탄한 상체였다. 짧은 소매 사이로 드러난 팔 근육은 이전보다 더욱 선명해졌고, 운동에 집중한 진지한 표정에서는 자기 관리에 대한 꾸준한 노력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뷔는 최근 몸을 키우는 데 집중하는 듯한 모습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다. 무대 밖에서도 틈틈이 웨이트 트레이닝을 이어가며 한층 커진 체격을 완성해가고 있는 모습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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