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슈프림’ 10만 감사 GV

영화 ‘마티 슈프림’이 1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조쉬 사프디 감독과 함께하는 앵콜 화상 GV를 연다. 개봉 당시 온라인 GV에 이어 다시 한번 한국 관객들과 소통에 나선다.
아트버스터 영화 ‘마티 슈프림’은 오는 7월 22일 오후 7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8관에서 조쉬 사프디 감독의 10만 감사 앵콜 화상 GV를 개최한다.
‘마티 슈프림’은 누구에게도 인정받지 못한 채 꿈을 좇는 마티 마우저가 최고가 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나서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티모시 샬라메와 기네스 펠트로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조쉬 사프디 감독은 지난 1일 국내 개봉과 함께 진행된 온라인 GV를 통해 한국 관객들과 처음 만난 데 이어, 이번에는 1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하는 특별 행사로 다시 한번 소통에 나선다.
‘마티 슈프림’은 개봉 이후 강렬한 연출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호평을 얻으며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GV에서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전 접수한 질문과 현장 관객들의 질문에 감독이 직접 답하며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GV 예매 및 행사 관련 세부 내용은 추후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공개된다. ‘마티 슈프림’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며, 7월 22일 오후 7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조쉬 사프디 감독과 함께하는 앵콜 화상 GV가 진행된다.
사진제공=㈜마인드마크, ㈜하이브미디어코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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