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사춘기 딸’ 사랑이 속마음에 눈물 “전혀 몰랐다” (편스토랑)
김혜영 2026. 7. 17. 01:27
모델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의 진심에 눈물을 보였다.

7월 1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추사랑이 엄마 야노시호에게 진심을 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사랑이는 ‘엄마 평가 설문지’를 작성하며 그동안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야노시호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사랑이는 “같은 말 반복 싫다”라며 야노시호의 잔소리에 대해 말했다. 이어 닮고 싶은 엄마의 모습으로 “에너지 많은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사랑이는 ‘100점 엄마’라며 그 이유에 대해 “엄마니까”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야노시호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며 “내가 사춘기라 엄마를 곤란하게 하는 일이 많아서 미안해. 사실은 항상 엄마를 존경하고 있어. 내 롤 모델은 엄마야. 엄마는 강하고 다정해”라며 눈물을 뚝뚝 흘렸다. 사랑이는 “엄마처럼 되고 싶다고 항상 생각해. 사랑해”라며 진심을 전했다. 야노시호 역시 사랑이의 마음에 감동해 눈물을 보였다.
한편, 미식가 스타들의 ‘먹고 사는 일상’을 관찰하고 그들의 레시피를 함께 공유하는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목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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