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한 살이라도 젊을 때 액션 장르 해보고 싶어" [RE:뷰]

하수나 2026. 7. 17. 00:3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대세로 떠오른 배우 허남준이 액션 장르에 도전해보고 싶은 바람을 드러냈다. 

16일 에스콰이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허남준이 요즘 꾸는 꿈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허남준이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요즘 꾸는 꿈”에 대한 질문에 허남준은 “시장 같은 데 가서 길거리 음식 먹고 싶은 작은 꿈이 있다. 큰 꿈은 쉬지 않고 일을 계속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한다”라고 밝혔다. 

“나의 원동력”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연기적으로 안 되는 날이 있지 않나. 연기적으로 재미를 못 느끼면 현장에서 사람들과의 재미를 느끼려고 하다든지 진짜 작은 재미를 엄청 찾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

작품 선정 기준에 대해서는 “잘 읽히고 재밌겠다, 그게 있으면 거의 하는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도전해보고 싶은 장르”에 대한 질문에는 “한 살이라도 젊을 때 액션 한번 하면 좋지 않을까. 근데 로맨스가 들어있는 그런 것들. 사실 모든 장르를 다 해보고 싶다. 슴슴한 장르도 해보고 싶다”라고 밝혔다. 

‘고래별’ 송해수 캐릭터의 관전포인트에 대해서는 “저래도 되나 싶을 정도의 절제미, 그리고 그 안에 미세하게 새어 나오는 다정함, 인간적인 그런 포인트들이 너무 매력적인 것 같다”라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허남준이 출연하는 tvN 드라마 ‘고래별’은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을 배경으로 조국에 모든 것을 바친 남자와 그를 지키려 목숨을 거는 여자를 그린 드라마로 2027년 방영 예정이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에스콰이어 코리아 유튜브 채널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