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도쿄 집' 청소 논란 또..추사랑 "가사도우미가 청소하잖아" 폭로

정유나 2026. 7. 16. 22:3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추사랑이 엄마 야노시호를 향한 거침없는 '팩폭'으로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긍정의 여왕 야노시호가 사춘기를 맞이한 딸 사랑이와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야노 시호는 "엄마가 17세에 독립해 살면서 깜짝 놀란 게 있다"고 잔소리를 시작했다.

이에 추사랑은 "엄마 방 더러운 거?"라고 팩폭을 날렸고, 야노시호는 당황했다. 그러나 곧이어 야노시호는 "나도 엄마랑 살았을 때는 집에서 청소 안 했다. 엄마, 할머니가 다 해줬다. 근데 독립하고 나서 청소를 안 하면 집이 더러워진다는 걸 처음 알았다"면서 "사랑이도 집에서 청소 안 하지 않냐"고 지적했다.

이에 추사랑은 "엄마도 안 하잖아"라고 반격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야노시호가 "청소한다"고 말하자 추사랑은 "이자벨(가사 도우미)가 청소하지 않느냐"고 폭로했다.

야노 시호는 "엄마가 이자벨이랑 같이 한다. 엄마랑 아빠랑 같이 청소한다"고 다급하게 해명했다. 하지만 붐은 "이거는 우리가 다 봤다"고 말했고, 결국 야노 시호는 "미안하다"며 인정했다.

한편, 앞서 추성훈은 청소가 되지 않은 50억 도쿄 집을 깜짝 공개해 야노시호와 갈등을 빚은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