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메이저 3연승 도전장
KBS 2026. 7. 16. 22:05
미국 여자 프로골프 투어에서 메이저 2연승을 거둔 유해란이 오는 30일 개막하는 마지막 메이저 대회에 출전해 3연승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합니다.
LPGA투어에서 메이저 2연승을 달성한 유해란이 국내 팬들을 찾았는데요.
유해란은 에비앙챔피언십에서 기록한 18홀 역대 최소타를 기념해 60 숫자가 새긴 공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유해란은 30일부터 시작하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오픈에 출전해 2013년 박인비가 세운 메이저 3연승에 도전합니다.
[유해란/다올 금융그룹 : "제가 감히(박인비) 선배님을 따라가면 영광이고 3승이 된다면 그것도 너무 동화 같은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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